|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senkreutz Guest Auth Key: e2983bbc26c404c52192aa38152f5a93 날 짜 (Date): 2009년 11월 16일 (월) 오전 09시 09분 03초 제 목(Title): 파퀴아오 6체급/7체급 석권. 확인해보니 6체급 말고도 페더급에서 '링매거진' 챔피언에 올랐다는군. 그걸 쳐주면 7체급 석권이 된다는데. 링매거진 챔피언은 도대체 뭐냐. 귀찮기도 하고 요새처럼 복싱기구가 난립하는 상황에서 몇체급 석권했느냐가 큰 의미를 갖는 것도 아니니. 그나저나 좋아했던 복서 아르투로 가티가 최근에 죽었네. 자는 사이에 나이 어린 자기 부인이 목을 졸라 죽인후 뒤통수를 둔기로 내려치기까지 했다는데 말야. http://blog.daum.net/whitehair50/7090898 실력을 떠나 터프함과 파이팅 면에서 누구도 따를 수 없는 선수. 처절함이 느껴지는 하드고어 복싱의 대명사였는데. 평소에 마눌을 때렸던 전력이 있다니까 무조건 동정만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저렇게 비참하게 죽었다니 좀 안타깝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