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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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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Date): 2009년 11월 14일 (토) 오후 06시 44분 48초
제 목(Title): Re: 김태균이 그렇게 잘 치는거야?



김태균이 외국인 용병 연봉순위 7위수준이라는데..

역시나 중계권료 때문이라는구만.

홈 중계권만 팔아도 50억원은 번다니까.

김태균때문에 한해에 50억원을 벌수 있다면

손해보는 장사가 아니네.

이승엽이 일본 내 연봉킹인 이유도

역시나 중계권료에 여러 수익사업으로 

크게 손해는 안 본다는 계산이고...

오히려 일본구단이 이득인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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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일본을 가겠다던 김태균(27)이 결국 지바 롯데 마린즈로 떠났다. 

김태균은 13일 일본 프로야구 롯데 구단과 계약금 1억 엔 3년 연봉 각 1억 
5000만 엔 등 보장 금액만 5억 5000만 엔(한화 70억 6400만 원)에 달하는 대형 
계약을 맺었다. 

진출과 동시에 이미 몸값으로는 A급 반열이다. 대부분 유망주로 시작하는 대만 
선수를 제외한 한국·미국·중남미 출신의 즉시 전력감 외국인 타자는 올해 
30명이 있었다. 

  
 
 

이들의 평균 연봉은 1억 233만 엔이다. 그러나 빈부 격차가 크다. 1억 엔 
이상인 TOP 10 그룹이 전체의 76%를 점유한다. 나머지 20인의 평균 연봉은 
3689만 엔에 불과하다. 

이승엽(요미우리 자이언츠·6억 엔)은 일본 통합 연봉 킹이다. 5억 엔을 받는 
구단 동료 알렉스 라미레스가 타자 2위. 터피 로즈(오릭스 버팔로즈·3억 
2000만 엔)가 세 번째다. 

이어 3억 엔의 알렉스 카브레라(오릭스)가 4위. 케빈 멘치(한신 타이거스·1억 
8000만 엔) 터멜 슬레지(닛폰햄 파이터즈·1억 5675만 엔) 이병규(주니치 
드래곤즈·1억 5000만 엔) 

그리고 작년 퍼시픽리그 타율 1위 릭 쇼트(라쿠텐 골든 이글스·1억 2000만 엔) 
댄 존슨(요코하마 베이스타즈·1억 1000만 엔) 호세 페르난데스(오릭스·1억 
엔) 등이 5∼10위였다. 

멘치·슬레지·존슨은 메이저리그에서의 실적을 인정 받아 처음부터 연봉이 센 
경우며 퇴단한 이병규를 뺀 나머지 다섯 선수는 최소 1년 이상의 검증 단계 후 
수직 상승한 케이스다. 

김태균은 장기 계약이므로 3년 동안 대폭 오를 일이 없지만 당장 7위에 해당될 
만큼 서열 수준이 높다. 기본적인 실력 외에 한국 프로야구 출신이란 
프리미엄이 작용됐기 때문이다. 

일본 프로야구는 중계권 수익이 홈 구단 차지다. 1년 기준 홈 경기 중계권 
시세는 50억 원 안팎이다. 일본 롯데 홈 경기가 한 시즌만 한국 전파를 타도 
투자 금액의 상당수가 회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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