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픽터) **uge00 Guest Auth Key: bcd6f1211548433636390832ac7199e9 날 짜 (Date): 2009년 11월 11일 (수) 오후 08시 27분 17초 제 목(Title): Re: [픽터] 미련하고 멍청한 기아 프런트 gauge00 수원의 우승을 축하드린다. 그런데 수원삼성 선수들이 우승세레모니를 하는데, 어디서 만든건지 정체모를 흰 소복을 입고 세레모니를 하네? 당장 그 소복 벗어라. 미련한 놈들아. 누구 맘대로 그 소복을 입느냐? 삼성 유니폼은 앞쪽에는 PAVV가 새겨져 있었는데, 누구 맘대로 그 PAVV를 흰 소복으로 가리는가? 당장에 그 소복 벗어라. 삼성의 파란색 유니폼이 쪽팔리고 촌스러워서, 흰옷속에 숨길려고 했던 것 아니면, 당장에 그 소복 벗어라, 변신 ㅅ끼들아. 양키즈 선수들이 우승했을때도 http://imgnews.naver.com/image/091/2009/11/05/PEP20091105078001008_P2.jpg 에서처럼, 정체 불명의 회색옷을 입고 까불더니, 필리스의 박찬호가 내셔널리그 우승했을때도, http://imgnews.naver.com/image/busan/2009/10/23/20091023000071_0.jpg 처럼 길거리 가게에서 1000원주고 산 듯한 티셔츠 입고 까불더니, 삼성도 저 미친 짓을 하는구나. 미련한 놈들아, 다음의 사진을 보거라. http://imgnews.naver.com/image/295/2009/10/25/%2525cd%2525ba_%2525b1%2525e8%2525bb%2525f3%2525c1%2525f8_%2525.jpg 지금은 고인이 된 해태 김상진 선수가 우승했을때 메달 목에 걸고 찍은 사진이다. 만약에 만약에, 김상진 선수가 "흰 소복을 입고 메달 목에 걸고" 사진을 찍었다면, 잘도 멋있었겠다. ㅆ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