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senkreutz1 Guest Auth Key: 4399ae7658e0bbfd3f8df1d4705da7cd 날 짜 (Date): 2009년 11월 06일 (금) 오전 08시 18분 01초 제 목(Title): 원더걸레스 빌보드 TOP 100. 그렇게 혼자 빌보드 100위 뻑보드 100위 딸딸이를 쳐봐야 정작 미국인은 원더걸레스가 뭔지도 모른다고. 최근에 양키들좀 만나는데 원더걸스? 한 놈은 원더걸스라는 이름을 듣더니 60년대 그룹 아니냐고 묻더라. 솔직히 '원더걸스', 영어권 사람들 입장에서 보면 상당히 촌스러운 이름이잖아. 되지도 않는 노래(일단 영어실력부터)와 되지도 않는 컨셉으로 미국진출 어쩌고 하지좀 말았으면 좋겠어. 솔직히 역광고 아닌가? 진출은 미국으로 하고 성공은 한국-_-에서 하려고 하고. 뭐 도전정신 개척정신 어쩌고 하는데, 진짜로 눈물젖은 빵 좆물젖은 빤쓰-_- 등등의 고생을 하면서 도전을 했다면 인정하지. 그런데 화장을 귀신같이 하고 일급 호텔에서 고급차 타고 다니고 돈처발라가며 광고 때리고.....이런걸 도전정신으로 볼 수 있는걸까? 그냥 돈지랄이지. 이미 박진영은 비에서 처절한 실패를 맛봤는데(소송만 잔뜩 걸렸지), 실력이나 정신력이나 비보다 더 저급한 애들을 데리고 또 무모한 짓을 하려고 하고 있지. SM처럼 일본을 노리는게 차라리 더 가능성이 있을 것 같아. 제발 나를 5590같은 냉소맨으로 만들지좀 마라.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