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mjjolbyung Guest Auth Key: fc44b3117733c8ca80cf6b8bf6f2e3b0 날 짜 (Date): 2009년 11월 04일 (수) 오전 05시 27분 25초 제 목(Title): [쫄병] 신과 의사는 동급 신들의 존재와 의사의 존재는 동급 인간이 자신의 삶의 의식주를 선택할 권리가 있고 탄생을 결정짓지 못하더라도 (왜냐면 의식이 없는상태니까) 죽음만은 결정할수 있는게 당연한 순서 아니겠는가? 근데 현재의 인간들 봐라 나이 처먹은 인간들 자신의 몸에 병이 생겼을때에 손익분기점을 생각해서 이 중고(신체)를 고치는게 난지? 아니면 폐기처분하고 새것을 구입하는게(죽고 다시태어나기) 난지 이러한 선택권 없이 걍, 벽에 똥칠하고 뒈질때까지 중고를 고치는거다. 현대이론, 즉 민주주의, 즉 민주주의의 신은 개인이지. 개인의 구매력존중, 선호도의 존중 개인 의사존중, 개인 행복존중 현대이론과는 거리가 먼것이다 대자연의 원칙과도 거리가 멀지 대자연은, 중고를 용납하지 않는다. 중고 만지면 손대면 존나 추잡해져 중고를 만져도 돈을 벌순 있어 하지만, 새거 신규 신설 여기만 손대도 머 굶어 뒈지거나 낭비가 심하거나, 돈 못버는건 아니거든 대가리 마귀를 어디에 중점을 두느냐에 달린거야 대자연은 중고는 모두 썩어 땅에 거름이 되지 써바이벌 오브 더 삐티스트(적자생존), & 약육강식 그러나 인간 병신들은 개 오크 저능아 장애자 다 살게해 그 원인 요소는, 그냥 가오잡기 이것뿐이지 민주주의(대자연의 원리 = 보수주의) 와는 전혀 달라 즉, 개인의 행복, 인권과는 거리가 멀어 그냥, 정신적으로 가오잡기야.. 몇 새끼들이 이론질 하고, 거기에 응당성을 갖다 붙이기 위한 가오잡기로, 걍 지금도 수천만의 장애자들, 븅신 열등종자들이 하루하루 다람쥐 쳇바퀴 돌면서 살아가고 있는거야 그리고, 숨 깔딱 깔딱한 늙은이 몸 피부 장기 다 썩어 문드러진 인간들도, 이유도 없이 그냥 할딱 데면서 쳐 숨쉬고 고통받는거야 이유도 없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