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5590 Guest Auth Key: a9703f481f65beb4e10f00394b62269d 날 짜 (Date): 2009년 11월 02일 (월) 오후 02시 59분 39초 제 목(Title): 박한별에 버금가는 미국여배우 위에서 박한별이 얼굴은 좆나리 예쁜데 연기는 좆나리 못한다고 욕을 해놨는데 할리우드에도 이런 배우들이 있다. Tea Leoni Natasha Richardson 아마 요즘애들은 잘 모를거고 대배우들이 아니라 젊었을때 사진 찾기도 힘들어 설명하는데 애로사항이 좀 있는데, 나는 저 여자들 초반 활동하던 시기 정확히 봐서 너무나 잘 안다. 멀더 마누라 Tea Leoni 는 아주 옛날 TV 시트콤 나올때 처음 봤었는데 정말 너무 예뻐서 기절하는줄 알았다. 하지만 이쁜 얼굴에 감동하는 것도 10분 20분이지 이건 뭐 너무 표정이 없고 대사가 국어책 읽듯해 금방 학을 떼버렸어. 그땐 이쁜 여자라면 환장해서 코피쏟을 때인데도 도저히 저 발연기는 못보겠다고 포기했다. 이 여자 그 이후로 영화 출연 많이 하면서 이미지 쇄신의 기회가 많았었는데 발전이 전혀 없었지. 조금만 연기가 늘었어도 평지풍파가 일어났을텐데 안되는건 안되는가봐. Natasha Richardson 은 케이블에서 영화로 봤는데 그때도 코피쏟을뻔 하다가 역시 20분 지나니까 발연기에 제 정신이 돌아오더구만. 둘 다 막상막하의 발연기였지만 멀더 마누라가 화제작에 더 많이 캐스팅된 걸로 봐선 훨씬 더 이뻤던 모양이야. 하여간 박한별만 생각하면 그 처절한 언발란스함 때문에 소름이 쫙 끼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