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senkreutz Guest Auth Key: d3c5885a1ed027bcba1ad355dcb2d8dc 날 짜 (Date): 2009년 10월 29일 (목) 오후 09시 14분 25초 제 목(Title): 이스트소프트와 그레텍. 알집의 이스트소프트도 그렇고 곰플레이어의 그레텍도 그렇고, 기술력보다는 영업능력이 중요하다는걸 보여주는 회사지. 이스트소프트가 누구걸 베꼈네, 남의 것 가져다 헤더만 바꿨네....어쩌고 저쩌고 많이들 그러는데, 뭐 일단 과거는 과거고, 이왕 이름좀 알렸으면 이제 제대로 된 코딩 기술자좀 영입해서 프로그램의 안정성과 퍼포먼스에 신경좀 쓰면 어떨까 싶어. 곰플레이어도 KMplayer나 다음 팟플레이어 정도의 화질/사운드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이라도 해보는게 어떨까나. 그리고 맨날 리눅스버전 만든다고 낚시를 뿌리는데, 그럴 생각 없으면 차라리 그런 말이나 하지 말던가. (어차피 그레텍이 곰플 리눅스버전을 만들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별로 없음.) 그런데, 솔직히 나는 알집의 테러를 별로 당해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어. 압축해제 속도가 느린건 사실인데 그렇게 못참아줄 정도는 아닌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