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senkreutz Guest Auth Key: ff86a01967ffe6e66047f232cd7b1508 날 짜 (Date): 2009년 10월 25일 (일) 오전 08시 43분 39초 제 목(Title): 박주영 3호골. 주이용 빠르끄-_-가 운좋게 한골 주웠네. http://www.youtube.com/watch?v=_0sgtf64tCY&hl=ko 알론소가 찬 공이 주이용 빠르끄의 다리에 맞고 그대로 골대 구석으로 직행 => 주이용 빠르끄의 골로 인정(알론소는 어시스트). 자기 골이라고 하기는 좀 그랬는지 꿇어 앉아서 주문을 외는 세리머니는 안하는군.ㅋㅋ 모나코는 현재 네네의 맹활약이 돋보인다. 오늘 불로뉴전에서도 막판 2골을 몰아 넣었지. 주이용씨가 잘해주고는 있는데 좀더 분발할 필요가 있어. 여담으로, 이런 경우는 거울역할을 한 사람을 어시로 하고 공을 직접 찬 사람의 득점을 인정해주는게 낫지 않나 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