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senkreutz Guest Auth Key: 4322bc98285e518d9d2d39644cdfd7d8 날 짜 (Date): 2009년 10월 25일 (일) 오전 07시 16분 51초 제 목(Title): 아사다 마오 결국 5위. 원래 쇼트보다 프리에 강하다고 했는데 프리에서도 별다른 반전을 마련하지 못하고 5위. 그랑프리 빠이날에도 진출 실패. 기술적인 부분을 모르기 때문에 정확하게 뭐가 문제인지 뭘 실수한건지 지적은 못하지만 점프 시도하는 전후로 플레이가 확 경직되는게 느껴지네. 점프에 부담이 많은거지. 고난도 점프가 완성되지 않았다면 일단 쉬운 버전으로 가면 안되는 건가? 누구나 슬럼프는 오는거지만 확실한 전기를 마련하지 못하면 핀란드의 꽃미녀-_-선수와 더불어 2진급 선수로 전락하고 말 것 같아. 타라소바코치가 심리적 부담을 많이 느껴서 그렇다고 하는데, 심리적 부담의 책임 상당수는 타라소바 본인에게 있지 않을까? 표정이 항상 경직되어 있고 다그치는 듯한 스타일 같던데 새가슴 마오에게 어울리는 코치는 아닌 것 같아. 참 그리고, 프랑스대회에서 김연아가 210점 기록하지 않았나? 이번에 1위한 안도 미키가 겨우 171.XX 점이네.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