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senkreutz Guest Auth Key: 30677f9c91eeea84f60cfead2234cd81 날 짜 (Date): 2009년 10월 23일 (금) 오후 08시 52분 01초 제 목(Title): 목사의 여신도 성폭행. 섹스교 교주 정명석한테 당한 여자들도 그렇고 이 기사에 언급된 여자들도 그렇고 당한 X들이 병신이라는 생각이 들어. 저래놓고 다른 남자들한테는 순결을 지켜야 된다고 졸나게 비싸게 굴었을거 아냐. 거지같은 교리에 매달려서 정작 즐길건 못즐기고 늙수그레한 교주의 노리개역할만 하다가 몸망치고 마음 망친거잖아. 왜들 그렇게 사냐구. 물론 그렇다고 성폭행한 교주가 죄가 없다는건 아니고 당한 여자에게 죄가 있다는 역설을 주장하는건 더더욱 아냐. 그놈들 더 욕해봐야 가뜩이나 안엘레강스한 내 입만 더 더러워지니까 굳이 안하는 것 뿐이지. ------------------------------------------------------------------ 하나님의 뜻" 목사가 여신도 상습 성폭행 2009년 10월 23일 (금) 15:15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서울 동작경찰서는 23일 자신과 육체적 관계를 하는 것이 하나님의 의지인 것처럼 압박해 여신도를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준강간)로 목사 조모(46)씨를 구속했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동작구 모 교회를 운영하는 조씨는 최근 10여년 동안 20대 미혼 여신도 6명을 수십 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조씨는 피해여성들을 교회 사무실이나 모텔 등으로 데려가 "하나님의 뜻이니 나와 성관계를 하면 모든 죄가 씻겨진다"는 말로 저항하지 못하도록 하고서 성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알려지지 않은 피해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조씨를 상대로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hwangch@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