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SenSual) **mbabe Guest Auth Key: 53e562194e58c9af1d51259317fd0b13 날 짜 (Date): 2009년 09월 18일 (금) 오전 11시 25분 47초 제 목(Title): 으흐흐흐 간밤 새벽 핸드볼이랑 통화를 하다가. 전화가 끊어졌어. 그래서 다시 전화를 시도했는데 전화가 안되는거야. 그래서 걍 잤지. 어차피 컴터도 껐고. 다시 켜기 귀찮아서. 근데 갑자기 기분이 소심해졌어. 혹시 핸드볼이 전화 받기기 귀찮아서 그런거 아닐까 하고 . 방금 바로 문자를 쳤지. 혹시 이야기하다가 잠들어서 그런거냐? 아니면 전화받기 귀찮아서 그런거냐 대답 확실하게 하라고. 그랬더니 바로 전화가 오더라고 어제 전화를 하는데 갑자기 말이 안들리더라. 그래서 전화기를 보니까 안테나가 안켜지더라 한시간동안. 그래서 그넘은 3시반 까지 잠안자고 인터넷 죽치고 있었다. 어떻게 연결될 방법이 없었다고 답답해서 죽는줄 알았다고 다급한 목소리로 전화가 왔어. 으흐흐흐흐. 아마도 내사랑이 이뤄질려나봐. I can't believe it, you're a dream coming true; I can't believe how I have fallen for you. 오우 예아~ 이노래 가사가 내감정이 될줄은 몰랐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