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leat ( ) 날 짜 (Date): 2012년 01월 25일 (수) 오전 10시 46분 52초 제 목(Title): Re: 이번주 불후명곡과 나가수 >친정에서는 윤민수가 "탈락하던 명졸이던 이번주까지만 참으면 돼" >라며 보시더군요. 윤민수에 대한 호불호가 많이 갈리지만, 실재 청중평가단에게는 열창의 모습 때문에 명졸까지 버틸 수 있었다고 보니다. 그런데 ..... 새 가수로 이현우가 들어온다는 충격적인 소식이 있더군요... 과연... le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