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cookie () 날 짜 (Date): 2012년 01월 06일 (금) 오후 06시 40분 35초 제 목(Title): 연초 금연에 실패한 이유. 새해가 되어 (매년 언제나 그렇듯이) 담배를 끊겠다고 결심했지만 며칠도 지나기 전에 결심은 도루묵이 되었지만 이번에는 이유가 다르다. 집앞 편의점에 새 알바생이 왔는데 시중에서 보기 어려운 여신급 미모. 뽀얀 피부에 귀티가 좔좔 흐르는 풋풋한 대학교 저학년 가량.. 생글생글 웃으며 손님을 대하는 게 걸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진다. 게다가 목소리는 왜그리 윤택하지. (나는 여자 목소리 페티쉬가 있다) 담배 사러 편의점 가는게 너무 기다려진다. 올해 금연실패는 순전히 그 알바생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