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hshim (맨땅에헤딩) 날 짜 (Date): 2012년 01월 05일 (목) 오후 02시 53분 29초 제 목(Title): Re: 스트라디바디 바이올린 바이얼린은 포도주처럼 오래된 명품일 수록 소리가 좋아지고 가격이 비싸진다고 한다. 스트라디바리나 과르넬리 같은 수백년된 명장 들의 명품 바이얼린 들은 수십억을 호가한다고 한다. 그런데 그런 전설적 명장들의 오래된 고가 명품 바이얼린과 현대의 최고급 바이얼린 들을 유명 바이얼린 연주자들에게 더블 블라인드로 직접 연주하게 하고 그 품질을 비교 품평을 하게한 결과... ============================= 포도주는 오래 묵힌다고 좋아지는게 아닐텐데요.. 과실주 오래 두면 썩어요. 다만 특정년도 특정지역 포도주가 작황 등등의 이유로 선호되기는 하는거 같습니다. ------ 좋은 포도주의 경우 오래 묵히면 좋아집니다. 고급 와인들의 경우 10년도 짧다고 하는데요. 물론 대부분의 백포도주처럼 긴 숙성이 필요없거나 혹은 나쁘거나, 가메이 품종처럼 숙성이 안되는 것들도 있지만, 소테른 귀부와인의 경우에는 100년도 갑니다. 발효가 중지되고 산소유입이 차단된 상태에서는 - 즉 당분이 거의 발효되어 알코올로 전환되고 콜크 마개로 닫아놓은 - 썩을 도리가 없어요. 맛이 달라지는 것을 썩는다고 표현한다면 모를까. The aging of wine, and its ability to potentially improve wine quality, distinguishes wine from most other consumable goods. While wine is perishable and capable of deteriorating, complex chemical reactions involving a wine's sugars, acids and phenolic compounds (such as tannins) can alter the aroma, color, mouthfeel and taste of the wine in a way that may be more pleasing to the taster. The ability of a wine to age is influenced by many factors including grape variety, vintage, viticultural practices, wine region and winemaking style. The condition that the wine is kept in after bottling can also influence how well a wine ages and may require significant time and financial investment. http://en.wikipedia.org/wiki/Aging_of_wine V 무슨 그림이냐고요? * \|/ * 바로 맨땅에 헤딩하는 그림입죠. \ O / 왠지 사는게 갑갑하게 느껴질때 ============== 한번씩들 해보시라니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