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dax93 (라크) 날 짜 (Date): 2012년 01월 05일 (목) 오전 08시 58분 19초 제 목(Title): Re: 스트라디바디 바이올린 바이얼린은 포도주처럼 오래된 명품일 수록 소리가 좋아지고 가격이 비싸진다고 한다. 스트라디바리나 과르넬리 같은 수백년된 명장 들의 명품 바이얼린 들은 수십억을 호가한다고 한다. 그런데 그런 전설적 명장들의 오래된 고가 명품 바이얼린과 현대의 최고급 바이얼린 들을 유명 바이얼린 연주자들에게 더블 블라인드로 직접 연주하게 하고 그 품질을 비교 품평을 하게한 결과... ============================= 포도주는 오래 묵힌다고 좋아지는게 아닐텐데요.. 과실주 오래 두면 썩어요. 다만 특정년도 특정지역 포도주가 작황 등등의 이유로 선호되기는 하는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