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prince (프린스) 날 짜 (Date): 2011년 11월 17일 (목) 오후 05시 41분 11초 제 목(Title): Re: 가습기 살균제 문제의 의문 > 원인을 알수없어 한동한 임산부/신생아들을 불안하게 했던 괴 폐질환의 > > 원인이 옥시싹싹 등 가습기 청결제들로 밝혀져 수거명령이 떨어졌는데 > > 여기서 의문이 드는게 왜 그 성분들이 특별히 유독성 성분도 아닌데 > > 그런 심한 부작용을 일으켰을까? > > 이들 성분은 피부에 바르거나 심지어는 입으로 들어가도 안전해서 > > 가장 안전한 살균제로 널리 알려져 있었고 손 살균제, 애기 물티슈등의 > > 살균제로 널리 쓰이는 성분이라고 한다. > 이야기의 시작이 이것이었죠. 여기서 갑자기 > 소량의 주방 락스나 과산화 수소 같은 산소계 표백제를 > > 주기적으로 점적하는 정도로도 충분하지 않을지? > 이런식으로 논의가 변질되니 황당했을 따름입니다. 옥시싹싹이 이름에서 유추가 가능하듯 산소계 표백제일 가능성이 농후한데.. 어쨌든... 논의가 옥시싹싹 같은 가습기 살균제 문제 있다 -> 깨끗한 물만 갈아줘도 될텐데 -> 자외선 살균 -> 식초 살균 -> 뜨거운 물 -> 뜨거운 물도 식으면 세균번식 -> 수돗물도 염소가 있으나 조금있으면 날아감 -> 주기적으로 산소계 표백제 투입 뭔가 논의가 이상한 것 같지 않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