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cookie () 날 짜 (Date): 2011년 11월 14일 (월) 오후 05시 45분 14초 제 목(Title): Re: 가습기 살균제 문제의 의문 전에 내가 이문제를 키즈에 제기한 적이 있는데 아직도 여전히 유효한 문제 인거 같다. 가습기가 무슨 더러운 물 정화하는 것도 아니고 수돗물 받아서 증발시키는 단순한 물건인데 이거 세균문제를 해결 못한다는 건 말이 안된다. 매일 깨끗한 물로 갈고 가끔 청소해주는 정도로 가습기 살균제 안써도 충분하게 할수 있을 거다. ------------------------------------ 글 쓴 이(By): cookie () 날 짜 (Date): 2008년 1월 18일 금요일 오후 10시 56분 16초 제 목(Title): 가습기 이거 하나 해결 못하나? TV 소비자 고발프로에서 겨울철 가습기의 세균번식 문제점을 지적하는데 물은 3시간에 한번씩 갈고 하루에 한번 수조와 진동자를 깨끗이 청소하고 3년에 한번 가습기 자체를 완전히 갈아야 한다고... 이건 사실상 가습기 쓰지 말라는 거다. 이거 하나 기술적으로 해결 못하나? 방오, 항균 플라스틱 기술은 어디다 쓰나? 그 항균 운운 하던 은나노 기술은 어디 갔나? 찾아보니 은나노 기술 적용했다는 가습기가 있는데 물탱크 입구 필터에 은코팅 활성탄을 쓰거나 은코팅 구슬을 넣은 거에 불과. 자외선 등 같은 거도 효과 있을 거고. 하다못해 요오드나 락스같은 살균제을 투입할수도 있는거 아닌가? 또 내부 구조도 물이 닿는 모든 부분은 쉽게 닦아 낼수 있도록 정리하는 것도 가능할거고... 가전대국 한국 공돌이들이 이것하나 해결못해서 시사 고발 프로에 내오게 해야 한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