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Lina (Inverse) 날 짜 (Date): 2011년 11월 03일 (목) 오후 11시 50분 43초 제 목(Title): Re: 어느 하루 > 끝난건가요?? ㅇ.ㅇ > > 마지막 부분이 뭔가 달달한 여운을 남기는거 같아 좋은 기분인데.. > > 왜 자꾸 어떤 한 구절이 떠오를까요... > > '후기를 내놓지않으면 구워먹으리...' ㅡ,.ㅡ 지금까지는 전연령판 엔딩이었습니다... 란 느낌? 어둠보다 더 검은 자여 밤보다도 더 깊은 자여 혼돈의 바다여 흔들리는 존재여 금색의 어둠의 왕이여 나 여기서 그대에게 바란다 나 여기서 그대에게 맹세한다 내 앞을 가로막는 모든 어리석은 자들에게 나와 그대의 힘을 합쳐 마땅한 파멸을 가져다 줄 것을! --- Lina Inverse @ Slayer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