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Song (사강 모드) 날 짜 (Date): 2011년 10월 28일 (금) 오후 12시 28분 11초 제 목(Title): Re: 개싸가지 라임 개새끼의 징징징 어이구... 그냥 웃고만다 ^^ -------------- 열심히 딸딸이를 치며 짖더니, 만족스러운 모양이군. =========== 저 말이 추잡하고 추악한 사강잡충새끼 머리 속에서는 저렇게 해석되는 거냐? 그레서 네가 태생이 더럽고 추잡한 사강잡충새끼인 거야. 뭐 그래도 계속 라임엉아장난감되고시퍼 발악질은 귀엽군. 사강식 웃음 푸헐헐~ ^^ ------------ 늘어진 개새끼를 톡 차줬더니, 역시 라임개새끼는 여전히 아스팔트에 제 좆을 문지르며 딸딸이를 치면서 왈왈 짖는 것 밖에 할 줄 모르는군. 아, '왈왈'이 아니라 '엉아엉아'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