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a drifter) 날 짜 (Date): 2011년 10월 28일 (금) 오전 11시 54분 38초 제 목(Title): Re: 개썅놈 싸가지 사강 기생충의 징징징 짖고 있다고 여기도록 자기최면을 걸고 있는 거잖아. 듣고 그 내용을 새기면 그나마 없는 대가리에 쥐가 날테니. 어떻게든 외면하고 싶어하는 심정은 이해한다. 불쌍한 사강잡충 녀석 ^^ 그러면서 왜 라임엉아 장난감이 되고싶다고 들이대냐? 너 무슨 피학변태냐? -_-;;; ----------------- 역시 라임개새끼는 아스팔트에 제 좆을 문지르며 딸딸이를 치면서 왈왈 짖는 것 밖에 할 줄 모르는군. 아, '왈왈'이 아니라 '엉아엉아'인가? ============ 아~ 더럽고 추잡한 사강잡충새끼. 하는 소리 좀 보게나 -_-; 역시 사강개잡충새끼는 시궁창에 제 좆을 문지르며 딸딸이를 치면서 발광질 하는 것 밖에 할 줄 모르는군. 아, '발광질'이 아니라 '엉아장난감되고시포' 비명질인가? 사강식 웃음 푸헐헐~ ^^ ............................................................................... a drifter off to see the world there's such a lot of world to s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