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Song (사강 모드) 날 짜 (Date): 2011년 10월 28일 (금) 오전 11시 16분 23초 제 목(Title): Re: 개싸가지 라임 개새끼의 징징징 푸하하 진짜... 뻔뻔한 라임잡충놈 ^^ 뭐 라임잡충 새끼 머리 속의 기생충 세상에서는 그저 들러붙고 우기기나 하는 기생충의 지랄발광이 "얘기"이긴 하겠지. ------------- :) ======================== 그래 멍청한 기생충 대가리 사강잡충 놈아. 생각해 적을 것도 그새 바닥 났냐? ---------- 라임 개새끼가 왈왈 짖는 것 뿐이라서, 생각할 거리가 있어야 말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