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Song (사강 모드) 날 짜 (Date): 2011년 10월 27일 (목) 오전 09시 57분 36초 제 목(Title): Re: 라임 개새끼의 처절한 징징징 육갑하네. 원래의 사안부터 해서 벌려 놓은 라임 개새끼의 똥이나 치울 일. 그리고 난 라임 주둥이에서 나온 근거를 이미 대줬어. 라임 개새끼가 그런 것조차 하나도 안 대고 개지랄만 발광만 했지. ======== 기생충 육갑지랄하는구나. 니 스스로 싸지르로 혼자 팩트고 근거라고 주장하면 뭐해. 남들이 납득하게 설명해야지. 이게 부당한 요구야? 자꾸 이렇게 회피하면서 나한테만 하라고 하면, 이번에도 사강이 말 안 되는 소리로 지랄발광했던 것이구나 할 것임. 멍청한 사강 기생충 대가리야. 어차피 이걸 바라는 거잖아. 제대로 설명도 못할 거고, 거짓말 했던 것도 드러날 테니, 그거 당하느니 그냥 약먹은 기생충처럼 육갑지랄발광해서 넘어가는 거... 그렇지? :) --------------- 라임견의 주둥이에서 나왔던 것은 내가 아닌 라임견이 싸지른 것. 라임견이 아무리 아니라고 우겨도, 라임견의 주둥이에서 나왔던 그 글들 자체가 근거. 그런 근거조차 내어놓지 못하고 개지랄 발광만 하는 게 라임 개새끼. 비열한 라임 개새끼는 그렇게 아무것도 내어놓지 못하면서 그저 개지랄 발광만 하면서 넘어가려고 기를 쓰고 있는 거지? 그렇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