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Song (사강 모드) 날 짜 (Date): 2011년 10월 27일 (목) 오전 09시 01분 42초 제 목(Title): Re: 라임 개새끼의 처절한 징징징 그 부분은, 자신은 내가 내어놓았던 근거와 같은 것조차 내어놓지 못하면서 "없을 것 같냐?"는 꼴값만 떠는 비열한 개새끼가 바로 라임 개새끼라고 한 건데, 대가리 나쁜 라임견은 그것도 알아듣지 못하고 병신 육갑만 잘도 하네. ============= 내가 비열하고 멍청한 사강 너처럼 함부로 관심법 쓰는 줄 아냐? 멍청한 기생충이 제대로 못 적은 걸 어떻게 알아봐? 당장 기억나는 것 하나만 적으면 유시민-한명숙 쓰레드가 있네. 계속 기억하다 보면 더 기억나겠지. 몇번 봤겠지만, 엉아가 기생충 사강 너보다 기억력 좋아. 기생충 대가리 사강이 그 허접한 기억력으로 근거 가져오라고 큰소리쳤다가 근거 들고나와서 사강이 도망간 적도 한두번 있는 것 같은데... 사강 기생충 대가리는 당연히 그것도 기억 안 나겠지. 기억 나면 저렇게 미련한 소리 하겠어? 사강식 비웃음 푸헐헐~ ^^ ------------------ 제대로 적은 걸 라임견이 개병신이어서 못 알아본 거지. 그리고 우기기만 하지 말고 내가 한 것처럼 근거를 가져와 봐. 가져오지도 못하면서 우기기만 하면 그만인 게 개새끼 라임의 방식이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