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a drifter) 날 짜 (Date): 2011년 10월 27일 (목) 오전 08시 30분 46초 제 목(Title): 뻔뻔한 사강 기생충의 처절한 회피 라임이 제 주둥이로 뱉은 글들 자체가 근거이고, 그 글들이 스스로 근거임을 설명하고 있는데도, 무조건 아니라고 징징징. 남이 내어놓으란 건 내놓지도 못하면서 무조건 있다고 우기기만 하는 징징징. 비열한 개새끼의 처절한 징징징이로군. ============== 근거라고 뚝 던져놓고 혼자 됐다고 하지 말고, 그게 왜 근거가 되는지 설명을 하라고. 병신 기생충 대가리 사강아~ ^^ 왜 설명을 하라는 소리를 수십번을 해도 회피하며 그렇게 처절한 소리를 늘어놓냐고. 내장 속까지 비열함으로 썩어문드러진 사강 기생충아~ ^^ 근데 사강식 푸헐~ 같은 걸로 비웃어 주니까 그게 징징징으로 보이냐? 너 겉으론 푸헐~ 하면서 속으론 징징징거렸던 거냐? 진짜 처절해 보인다. 푸하하 ^^ ............................................................................... a drifter off to see the world there's such a lot of world to s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