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b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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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Song (사강 모드)
날 짜 (Date): 2011년 10월 27일 (목) 오전 07시 52분 07초
제 목(Title): 제게 할 소릴 남에게 하는 라임견


>>아니, 너같은 개새끼의 약속 따위는 믿을 가치도 없는 것고, 네가 먼저   
>> 
>>해야 할 것을 하면 돼.  
>> 
>>그리고 네 주둥이로 뱉은 고백 그 자체가 내 말의 근거가 되는 것이니,  
>> 
>>너 같은 개새끼에게 설명 따위를 할 이유는 없어.  
>
>기생충 사강 대가리가 완전 돌았구나. 누가 할 거 하지 마라던? 
>할 거 않고 자꾸 옆으로 새는 것이 사강 네놈이잖아. 할 거나 하란 
>말이다. 사강식 웃음 푸헐헐~ ^^ 


할 거나 하라는 말은 라임 개새끼에게 한 말이고, 라임 스스로도 자신에게

해야 할 말.

해야 할 것인 원래의 사안에 대해 안 하고 옆으로 새고 있는 것도 바로

라임 개새끼.


>>라임 주둥이로 표가 안 나게 글을 썼노라고 고백을 한 것이 팩트.   
>
>사강 기생충 바로 네 주둥이로 이게 fact라고 했잖아. 왜 fact인지 
설명하라고. 


대가리 나쁜 라임견은 어나니에서 또 고백을 했네.


"사강이 어나니에서 글 적을 때마다 일일이 모든 어나니 사람들이 사강임을 
알게 적어야 하는 것도 아닐 거예요. 그런데 내가 그래야 하나요?"


제 주둥이로 여러번 고백하면서 나더러 설명하라고 우기는 코메디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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