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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Song (사강 모드)
날 짜 (Date): 2011년 10월 26일 (수) 오후 10시 10분 01초
제 목(Title): 라임이 배운 개새끼 예의


>자꾸 당시에 잘 모르는 사람이었던 것을 나중의 특정 대상으로 바꾸려는   

>비열한 개수작을 부리는데, 당시에 라임은 나를 잘 알아서 그렇게 함부로   

>해도 될 사람으로 구분했던 거야?   

이 개썅 기생충 사강새끼. 천박하다 천박하다 했더니 진짜 천하게 배웠네. 

사강이건 누구건 인터넷 게시판의 불특정인에 대한 예의와 부모님/선생님에 
대한 예의가 격이 같냐. 그런 걸 내가 일일이 설명해줘야 하냐?  
천하디 천하게 배운 개썅 기생충 사강아.  

진짜 어이가 없는... 사강식 웃음 푸헐헐~ ^^ 

원하는대로 답해줬으니 이제 대답해라. 어디서 그 따위 천한 수작을 예의라고 
배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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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초점은 반말의 허용 여부인데, 라임은 그 초점을 무시하고 마치

문제가 전반적인 면에 대한 비교인 양 좆선식 왜곡질을 하려 드네.

난 함부로 반말하지 않는 게 기본적인 예의인 대상이란 점에 한정해서는

다를 바 없다고 배웠는데, 라임이 배운 개새끼 예의는 다른가 보군.

그런데 그런 개새끼 예의를 배운 라임이 왜 ingee님에겐 그리 미친년 널

뛰듯 그리 길길이 날뛰며 광분을 했을까?

라임 자신은 라임의 선생님이나 부모님과 동격인 존재라서?

아니면 라임은 그런 이중좆대를 가진 개새끼이니까?

역시 라임은 개새끼 본색을 유감없이 자랑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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