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Song (사강 모드) 날 짜 (Date): 2011년 10월 26일 (수) 오후 09시 36분 23초 제 목(Title): 여전히 회피하는 비겁견 라임 >난 부모님이나 선생님에게 함부로 반말하지 않듯이, 잘 모르는 타인에게도 > >함부로 반말하지 않는 것이 예의라고 배웠는데, 라임 개새끼는 대체 어디에서 > >잘 모르는 타인에게 함부로 반말지거리나 하는 개새끼 짓을 예의범절이라고 > >배웠어? 다른 거 관심 가질 일 많아서 하루 쉬어주겠다니까 그 뒤꽁지에라도 들러붙어보려고 발광을 하는구나. 욕하고 들러붙는 것만 관심 갖는 천하의 썅기생충 사강놈. 그리고, 어디서 저 따위를 예의범절이라고 배웠냐고? 어떻게 부모님과 선생님한테 하는 예의범절의 격이 사강 너 따위한테 하는 것과 비교가 되냐? 배우길 그렇게 배웠어? 이거나 답해라. 배우기부터 천하게 배운 기생충 사강아.. 사강식 웃음 푸헐헐 ^^ ------------- 그런 소리를 하고 싶으면 여러 번 물은 다음의 물음에 먼저 답을 해야지. 자꾸 당시에 잘 모르는 사람이었던 것을 나중의 특정 대상으로 바꾸려는 비열한 개수작을 부리는데, 당시에 라임은 나를 잘 알아서 그렇게 함부로 해도 될 사람으로 구분했던 거야? 라임견은 항상 자신의 생떼에 대답이 되는 부분을 그렇게 빼먹는 비열한 짓이나 하면서 제대로 대답을 안 하는 비겁한 개새끼의 모습만 자랑하는군. 그런 라임 주장대로라면 ingee님이 라임 같은 개 쓰레기 새끼에게 반말을 한 것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게 되는군. 그런데 라임 개새끼는 왜 그리 지랄 발광을 했지? 라임은 그렇게 이중좆대를 자랑하는 개새끼이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