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Song (사강 모드) 날 짜 (Date): 2011년 10월 26일 (수) 오후 08시 04분 41초 제 목(Title): 라임견의 비겁한 꼬리 말기 라임 이 개새끼는 언제나 보면 원래의 초점에 대해선 아무런 대답을 못하고, 지엽적인 사항으로 억지를 부리는 걸로 꼬리를 말지. 비열한 개새끼의 성명절기라고나 할까. 라임견은 단 하나라도 대답 좀 해봐. 난 부모님이나 선생님에게 함부로 반말하지 않듯이, 잘 모르는 타인에게도 함부로 반말하지 않는 것이 예의라고 배웠는데, 라임 개새끼는 대체 어디에서 잘 모르는 타인에게 함부로 반말지거리나 하는 개새끼 짓을 예의범절이라고 배웠어? 자꾸 당시에 잘 모르는 사람이었던 것을 나중의 특정 대상으로 바꾸려는 비열한 개수작을 부리는데, 당시에 라임은 나를 잘 알아서 그렇게 함부로 해도 될 사람으로 구분했던 거야? 비겁하고 비열한 라임 개새끼는 왜 대답을 못 해? 남에게 같잖은 억지는 잘 부리면서 왜 본인은 단 하나도 대답을 못 하고 그렇게 찌질찌질 꼬리를 마는 거지? 라임의 개새끼 본색을 자랑하느라고? 쓰레기보다 못한 개새끼 같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