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a drifter) 날 짜 (Date): 2011년 10월 26일 (수) 오후 04시 15분 50초 제 목(Title): 적반하장이란 말도 아까운 사강 기생충 우기기 발뺌하기 거짓말로 회피하기 같은 빤한 수법으로 들러붙는 것이 일상화된, 뻔뻔하고 더러운 사강 기생충한테는 적반하장이라는 말조차도 아깝지. 어제는 내가 어쩌다 박주영 축구까지 보게 되어서 놀아줬는데, 그 통에 피곤도 하고 -_-; 관심 가질 다른 일도 많잖아. 오늘은 좀 쉬어줄께. 내일 정도나 기다리고 있어라. 하루라도 욕을 안 먹으면 머리 속에 가시가 돋아서 발광하는 추악한 기생충 사강아. 내일이 있으니까 실망하지 말라고 ^^ ............................................................................... a drifter off to see the world there's such a lot of world to s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