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Song (사강 모드) 날 짜 (Date): 2011년 10월 26일 (수) 오전 06시 40분 54초 제 목(Title): Re: 아주 발악을 하는 라임 개새끼 >:내가 배웠다고 한 적이 없는데도 배웠냐고 물어보니까, "내가 배웠다고 한 >: >:적이 없는데 왜 배웠냐고 묻는 개지랄을 하는 거냐"라는 대답을 한 거라는데, > >이 정도면 완전 거짓말 우기기네. 말한 적 없으니까 물어보지, 말했는데도 >물어보냐? 병신 기생충 사강놈아. 머리 속에 뇌세포 대신 쓰레기가 가득 >찼으니 이런 말 같지도 않은 걸 핑계라고 대며 우기고 있지. 내가 말한 적이 없는 걸 마치 말한 적이 있기라도 한 것처럼 물어보는 미친 개새끼가 있어서 그렇게 대답해 준 건데, 뭐가 문제라고 개지랄? >:그리고 제 좆대로 우기면서 필적한다고 딸딸이를 치면 필적하는 게 된다고 >:여기나 보지? > >머리 속에 뇌세포 대신 쓰레기가 찬 더러운 기생충 사강. 말 막히면 더러운 >소리 뿜어내며 회피하려고. 나한테는 그런 거 안 통하는 걸 봤으면서... >물론 봤어도 기억할 뇌세포가 없으니 또 더럽고 멍청하기까지 한 짓거리를 >되풀이하겠지. 사강식 웃음 푸헐헐~ ^^ 회피는 제가 하고 있으면서, 참 뻔뻔한 개새끼란 말이야. 있는 주어 "난"이란 말을 없애고 나머지 문장에만 따옴표를 쳐서 그 말이 '라임'이란 주어가 빠진 말이라고 우긴 건 라임 개새끼 너야. 좆선식 왜곡에 더해 명박-경원 식의 주어 드립을 한 건 라임 너라고. 그걸 지적해줬는데도, 그 이야긴 또 회피하며 더러운 개소리만 하고 있는 것도 바로 라임 개새끼 너고. 회피만 하는 개새끼에게 다시 물어볼 테니, 회피의 극히 일부분인 아래의 질문부터 대답해봐. "자꾸 당시에 잘 모르는 사람이었던 것을 나중의 특정 대상으로 바꾸려는 비열한 개수작을 부리는데, 라임은 그따위 개새끼 짓만 배웠어?" "그리고 난 부모님이나 선생님에게 함부로 반말하지 않듯이 잘 모르는 타인에게도 함부로 반말하지 않는 것이 예의라고 배웠는데, 라임 개새끼는 대체 어디에서 잘 모르는 타인에게 함부로 반말지거리나 하는 개새끼 짓을 예의범절이라고 배웠어?" 하라는 대답은 못 하고 회피만 하는 비겁한 개새끼 라임. 대답 좀 해보라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