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Song (사강 모드) 날 짜 (Date): 2011년 10월 26일 (수) 오전 01시 53분 42초 제 목(Title): 라임 집안과 학교는 그런가 보군. >어이구... 그래도 15년전에 제목줄에 경칭 생략한 문제라는 건 >인정하는구나. 그걸로 여태 이러니, 그래서 사강 네가 인간이 >아니고 구질구질하게 들러붙는 기생충인 거야 -_-; 문제의 초점을 바꾸려고 안간힘을 쓰는데, 라임이 15년 전에 모르는 사람에게 반말을 했던 거나 그렇게 반말을 하고도 잘못이 아니라며 적반하장의 개지랄을 했던 건 팩트이긴 하나 이번 글타레의 초점이 아님. 그런 개지랄을 하는 새끼가 남의 반말엔 광분을 한다는 게 초점. >그리고, 예의범절을 더러운 정화조 구석에서 배운 기생충 >사강아. 우리나라에서는 예의에도 격이 있다는 걸 모르냐? >어디 감히 사강 같은 더러운 기생충과 부모님/선생님을 같은 >격으로 비교하냐? 당시에 라임이 그런 개새끼짓을 했던 상대는 그 쓰레드 이전에 말을 섞은 적이 거의 없던 잘 모르는 사람이었음. 라임은 부모님과 선생님에겐 하지 않는 "경칭 생략"의 짓거리를 잘 모르는 사람에게 함부로 하도록 배운 모양. >너네 집안이나 학교에서 그따위 걸 예의범절이라고 가르치진 >않았을 거 아냐. 예의범절 교육시간 때 정화조 구석지에서 >발광하느라 교육 제대로 못받은 열등 기생충 사강아. 라임은 집안이나 학교에서 모르는 사람에게 반말지거리나 함부로 하라고 배운 모양. 라임은 자신을 스스로 "정화조 구석지"보다 못한 집안과 학교 출신이라고 마구 자랑질을 하는군. >그렇더라도... 제목줄에 제약이 있는 여건을 아신다면 심지어 >부모님 선생님도 제목줄 경칭 생략 정도는 이해하실 거다. >예의에 대한 뇌세포가 썩어문드러진 사강 기생충아. 문장이 짧아서 제목 줄에 경칭 생략을 하지 않아도 될 여유가 충분하고도 남을 정도로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효율" 운운했던 게 라임 개새끼였음. 따라서 "제약이 있는 여건" 탓을 하는 건 뻔뻔한 개새끼의 거짓 변명. 라임 부모님과 선생님은 라임이 그런 뻔뻔한 개새끼라는 걸 매우 잘 알기 때문에 이해하실지도... 그리고 설령 그런 제약 때문이었다고 쳐주더라도, 그런 경우엔 반말지거리 문장 대신 다른 제목을 택하는 게 "정화조 구석지"의 기본적인 예의이지. 물론 라임이 예의를 배운 집안과 학교에선 다르게 가르쳤는지 모르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