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Song (사강모드) 날 짜 (Date): 2011년 10월 25일 (화) 오후 03시 43분 39초 제 목(Title): 라임견의 붕가붕가 라임이 아무리 그렇게 발악을 해도, 적어도 난 남에게 내가 먼저 나이를 들먹이며 뭐라고 한 적은 없거든. 그 상대가 라임 같은 어리면서 싸가지 없는 개새끼라고 할지라도. ============= 발광 발악 거짓말이 일상화 되어서 남들도 당연히 그러는 줄 아는 부끄러워할 낯짝도 없는 이 추악한 기생충 사강아. 뻔뻔한 사강 네가 뭐라고 해봤자 믿는 사람이 미친놈 되는 거잖아. 사강식 웃음 푸헐헐~ ^^ ------------------------ 그런데 라임이 나이를 들먹이는 꼴값을 떤 건 바로 위에 있다는 게 팩트. 그리고 라임은 상대방의 주장과 어긋나는 단 하나의 예도 전혀 제시하지 못하면서 자신의 특기인 발광 발악 거짓말로 그저 우기기만 하고 있다는 것이 팩트. 라임 자신의 부끄러운 짓을 한심하게 여기는 모든 사람을 죄다 미친놈으로 만들어보겠다는 저 뻔뻔한 개(犬)성이라니. 완전체의 정신승리를 잘 보여주며 자랑하는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