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Song (사강모드) 날 짜 (Date): 2011년 10월 24일 (월) 오전 12시 26분 41초 제 목(Title): 나경원 뺨칠 라임의 개(犬)성 > 지는 나이도 어린 새끼가 어나니도 아닌 데서 함부로 반말을 해대곤 > > 제목 길이의 효율 운운하는 가당찮은 변명이나 하면서 > > 잘못은 전혀 인정하지 않고 > > 그저 기분이 상했다면 미안하단 식으로 했으면서, > > > 남(ingee)이 라임 제가 했던 짓과 조금도 다르지 않은 똑같은 짓을 > > 저한테 하니까 > > 예의를 찾으며 아주 광분을 하네. > > 하여튼 이중좆대와 뻔뻔함이 하늘을 찌르는 개새끼라니까. 좀 납득하기 어려운 성격의 소유자 같더군요. ------------------ 라임이 뭘 보고 그리 발광을 하나 했더니 저 글을 보고 그러는군. 그런데 남이 하는 반말엔 그렇게 "쓰레기 초딩" 운운하며 개지랄을 하는 녀석이, 제가 한 반말은 "경칭 생략"이라고 하는군. 그런 이중좆대를 자랑하면서도 부끄러운 줄도 모르는 저 뻔뻔함은 도대체 어떻게 갖출 수 있는 걸까? 나경원도 한 수 배워야 할 정도로 뛰어난 라임의 수준이 되려면 타고나기도 해야겠고 또 교육도 잘 받아야 가능한 일일 듯. 하여튼 참 대단한 개새끼라니까. 반말에 "무례한 것 아닙니까?"라고 물은 내가 "이상한 것 가지고 미친 듯이 들러붙는 기생충"이라면, 반말에 대고 "예의는 말아먹고 다니냐?", "쓰레기 초딩 수준 정신" 운운한 라임 새끼는 대체 뭐가 되는 걸까? 물론 라임에겐 남이 정중하게 자신의 잘못을 지적했던 건 "이상한 것 가지고 미친 듯이 들러붙는 기생충"이나 하는 짓이고, 라임이 남에게 "예의는 말아먹고 다니냐?"고 하면서 "쓰레기 초딩 수준 정신"이라고 욕을 하는 건 매우 바람직한 일이 되겠지. 언제나 자기가 한 잘못은 잘못이라 아니라며 십 년 넘게 적반하장의 개지랄을 하는 새끼는 지극히 정상이고, 그런 개새끼가 이중 좆대를 자랑하며 뻔뻔한 소리를 하는 것이 하도 가관이라서 지적한 건 미친 짓을 하는 거라고? 누가 그렇게 뻔뻔하게 이중 좆대를 자랑하는 새끼에 대해 "납득하기 어려운 성격의 소유자 같다"라고 한마디 했다고 아주 미친년 널 뛰듯 완전히 발광 모드로 들어가는데, 뭐 그게 라임이긴 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