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cookie () 날 짜 (Date): 2011년 10월 04일 (화) 오전 05시 41분 56초 제 목(Title): 노벨의학상 수상자 사후 수상. 이번 노벨의학상 수상자 중에 한사람이 수상 소식이 발표되기 얼마전에 치명적 췌장암으로 이미 사망했다고 한다. 4년전에 이미 사망률이 매우 높은 췌장암 진단을 받고 투병중에 끝내 발표 사흘 전에 숨졌다고.. 하아... 차암.. 내가 다 안타깝고 애석하다. 연세가 68이면 적은 건 아니지만 그래도 요즘 같은 시대에 천수를 누렸다고 보긴 어려운 시대인데 한 며칠만 더 사시다고 가시지. 비록 병상에 누워서 수상식에 참석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노벨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는 것을 듣는 것만으로도 학자로 평생 살아온 그의 마지막길이 얼마나 더 행복했을지... 우리 모두 살아있는 하루 하루를 소중하게 여기며 서로 미워하지 말고 용서하며 삽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