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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hshim (맨땅에헤딩)
날 짜 (Date): 2011년 10월 01일 (토) 오전 08시 32분 43초
제 목(Title): Re: 이그노블상을 노리는게 어떨지..


2011년 10월 01일 (토) 오전 06시 08분 47초  cookie: 
> 괴짜 노벨상으로 알려진 이그노벨 상이 올해도 다양한 분야의  
> 수상자를 배출했지만 그중에 한국인은 여전히 없다. 
>  
> http://news.donga.com/Inter/3/02/20111001/40750478/1 
>  
> 한국은 아직 노벨 과학상을 타지못해서 그걸 수상하기위해  
> 세계석학들의 조언도 듣고 장관들이 회의도 하고  
> 많은 예산을 과학 분야 연구에 할애 하고 있지만  
> 아직 수상자가 나오고 있지 못한데 만약 내가  
> 과학기술부 장관이라면 (지금은 그런 자리가 없지만) 
> 먼저 이그노벨상 부터  수상하도록 노력하겠다. 
>  
> 과학은 원래 신기한거 특이한거에 경이감을  느끼고  
> 별 쓸모있어 보이지 않는 호기심을 단지 알고 싶다는 이유로  
> 추구하는데서 시작한고 생각한다. 
> 왜 달걀을 돌리면 달걀이 곶추설까? 같은 쓸데없는 호기심 말이다. 
>  
> 내가 장관이라면  매년 100가지 "쓸모없는" 연구 계획 제안을 받아서 
> 프로젝트당 한 1000만원 정도 지원 하겠다.  
> 연간 10억정도를  이그노벨상 수상을 위해 지출하는 셈이다. 
>  
> 내말은 농담이 아니다. 이그노벨 수상한 국가 분포 들을 보면  
> 거의 노벨상 국가 분포와 일치하고 있다. 
> 또 그래핀이라는 탄소 나노 소재로 2010 노벨 화학상을 수상한  
> 수상인 안드레 가임 박사는  10년전에 이미 상자성으로 개구리를  
> 공중부양 시키는  연구로 이그 노벨상을 수상한 화려한 경력이 있다. 
> 노벨상을 탄 업적도 스카치 테이프를 이용한 기발한 발상덕이다. 
>  
> 그런면에서 이그노벨 상이야 말로 진자 노벨상으로 가는 
> 지금길이요 왕도이다. 10년후 노벨상을 타기위해  
> 연간 10억 정도면 껌값이지

이그노블 1999 환경상을 한국인 권혁호씨가 수상한 바 있습니다. 



      V             무슨 그림이냐고요?
   * \|/ *          바로 맨땅에 헤딩하는 그림입죠.
    \ O /           왠지 사는게 갑갑하게 느껴질때
==============      한번씩들 해보시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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