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cookie () 날 짜 (Date): 2011년 10월 01일 (토) 오전 06시 08분 47초 제 목(Title): 이그노블상을 노리는게 어떨지.. 괴짜 노벨상으로 알려진 이그노벨 상이 올해도 다양한 분야의 수상자를 배출했지만 그중에 한국인은 여전히 없다. http://news.donga.com/Inter/3/02/20111001/40750478/1 한국은 아직 노벨 과학상을 타지못해서 그걸 수상하기위해 세계석학들의 조언도 듣고 장관들이 회의도 하고 많은 예산을 과학 분야 연구에 할애 하고 있지만 아직 수상자가 나오고 있지 못한데 만약 내가 과학기술부 장관이라면 (지금은 그런 자리가 없지만) 먼저 이그노벨상 부터 수상하도록 노력하겠다. 과학은 원래 신기한거 특이한거에 경이감을 느끼고 별 쓸모있어 보이지 않는 호기심을 단지 알고 싶다는 이유로 추구하는데서 시작한고 생각한다. 왜 달걀을 돌리면 달걀이 곶추설까? 같은 쓸데없는 호기심 말이다. 내가 누누히 주장하는게 바로 진짜 과학은 원래 돈이 안된다는 거다. 내가 장관이라면 매년 100가지 "쓸모없는" 연구 계획 제안을 받아서 프로젝트당 한 1000만원 정도 지원 하겠다. 연간 10억정도를 이그노벨상 수상을 위해 지출하는 셈이다. 내말은 농담이 아니다. 이그노벨 수상한 국가 분포 들을 보면 거의 노벨상 국가 분포와 일치하고 있다. 또 그래핀이라는 탄소 나노 소재로 2010 노벨 화학상을 수상한 안드레 가임 박사는 10년전에 이미 상자성으로 개구리를 공중부양 시키는 연구로 이그 노벨상을 수상한 화려한 경력이 있다. 노벨상을 탄 업적도 스카치 테이프를 이용한 기발한 발상덕이다. 그런면에서 이그노벨 상이야 말로 진자 노벨상으로 가는 지금길이요 왕도이다. 10년후 노벨상을 타기위해 연간 10억 정도면 껌값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