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a drifter) 날 짜 (Date): 2011년 09월 15일 (목) 오후 05시 25분 35초 제 목(Title): Re: 어나니 절대음감 -_-;;; > 도저히 안 되겠다. 더 이상 답변을 듣고 싶으면 > 가비지보드에 적도록. 아니면 혼자 생각해 보던가. 좋은 전략이야. 잘못 안 것이 명백한 상황에서도 그걸 인정하지 않아도 되는 전략... =============================== 이봐. 이렇게 야비하게 보일 소리를 하면 안 되지. 어나니 인간이 (물론 전부 그런 건 아니지만) 논의 상대로는 얼마나 신뢰가 안 가는지 본인도 잘 알 거잖아? 그래도 되도록 얘기를 해보려는데, 지금 돌아가는 꼬라지가... 한놈은 뜬금 없이 나타나서 바욜린에 대해 헛소리하다가 안 되니까 엉뚱한 거 가지고 물고늘어지고, 한놈은 자기가 인용한 글도 이해 못하고 청각 feedback이 뭔지 전혀 이해 못하고 남탓이나 해대고 있고... 내가 뭘 봐서 이런 어나니 인간들을 신뢰할 수 있는 논의상대로 여겨야 한다는 거야? 그래서, 가비지에 아이디라도 걸고 하면 그나마(!) 신뢰할 논의상대로 인정해 주겠다는데 이것도 불만이야? 너네 아이디가 뭐나 된다는 거야? 그럼 좋다. 한 가지 더 선택할 수 있도록 해주겠다. 키즈 메일로 보내라. 메일 내용 중 일부는 키즈 보드에 포스팅할 수도 있다는 전제에서... 이것도 못하겠으면 어나니라서 찌질하게 물고늘어졌다고 찌그러지던지. ............................................................................... a drifter off to see the world there's such a lot of world to s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