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cookie () 날 짜 (Date): 2011년 09월 09일 (금) 오전 03시 02분 59초 제 목(Title): 삼성이 소프트웨어 비지니스 대신.. 삼성전자가 이건희 한마디에 소프트웨어 쪽으로 경쟁력을 양성하기위해 온힘을 기울이고 있는데 전에도 밝혔듯이 나는 이에 부정적인 의견이다. 전에도 설명했듯이 삼성은 체질적으로 세계적 소프트웨어 기업이 되기는 지극히 어렵다. 그럼 삼전은 소프투웨어 대신 뭐에 주력해야 하나? 나는 삼성이 모바일 CPU 비지니스에 보다 체중을 실을 것을 할걸 권한다. 삼성은 무엇보다 반도체 회사이다. 그것도 세계 정상급의... 그 미세 공정기술이나 생산력은 오직 인텔 정도나 삼성을 능가할수 있다. 세계적 휴대전화의 (하드웨어)의 강자이니 자체 수요도 막대하고 누구보다 시장과 수요자의 니즈를 잘 알수 있는 입장이다. 지금 현재 세계에서 휴대전화 단말기와 CPU를 한회사가 생산할수 있는 회사는 오직 삼성뿐이다. 모토롤러는 이미 반도체 부분을 분사했고 현재론 CPU 분야의 강자는 아니다. 퀄컴이나 TI 엔비디아는 휴대폰 생산자는 아니다. 그런 세계적 반도체 회사 치고는 CPU 생산량이나 기술은 미미하다. 갤러시 2에 들어간 CPU 를 자체 생산하긴 했으나 그건 외국 디자인 하우스의 설계를 의뢰하여 만든거다. 그동안은 자체 생산 휴대전화도 대부분 퀄컴 등 외부 CPU를 사서 썼다. 물론 메모리를 잘만든다고 CPU 경쟁력이 저절로 생기는 건 아니고 많은 노력과 투자가 필요하긴 하지만 삼전이 소프트웨어에 도전하는 거 보다는 세계적 CPU 업체에 도전하는게 훨씬 용이하다고 생각한다. 삼전이 설계를 의뢰했던 인트란시티나 PA 세미 정도의 인력과 기술은 삼성이 소프트웨어에 투자할 노력과 시간으로 체중을 싣는다면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 또 시장 상황도 모바일 CPU의 수요가 폭발하고 있고 인텔은 x86에 발목잡혀 있는 지금이 좋을 때다. 머지않아 모바일 CPU 시장이 PC CPU 시장을 능가할거다. 삼성도 그동안 CPU시장에 진출하기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고 갤럿시 2 에서도 자체 CPU를 쓰는 등 이쪽으로 노력을 하는 줄은 아는데 그정도론 부족하고 전면적으로 퀄컴을 뛰어 넘기를 목표하고 회사 차원의 전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본다. 지금 소프트웨어 따라잡는다고 한눈 팔때가 아니다. 삼성이 따라잡아야 하는 회사는 애플이 아니라 퀄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