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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babs (창조가)
날 짜 (Date): 2011년 07월 18일 (월) 오전 12시 12분 43초
제 목(Title): Re: 어나니 중력?


상대론에 의하면 질량을 가진 물질은 시공간에 굴곡을 만듦. 물질은
시공간 상을 직진하려는 성향을 가졌는데, 시공간 자체에 굴곡이 지면
직직해도 구부러져 움직이게 됨. 일반상대론의 이런 설명은 이후 여러
실험과 관측을 통해 검증이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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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량이 공간을 휘어지게 하여 중력이 발생한다는 발상은 

저도 중고딩학교 때까지는 그렇게 믿어왔는데, 그게 중력의 근본 원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질은 시공간 상을 직진하려는 성향"을 가진게 아니라 

관성의 법칙에 따르는 게 기본이고, 제자리에 가만히 있는 경우에는 설명이 

안됩니다. 원래 가만히 있던 물질은 공간이 휘건 말건 그 자리에 있을 겁니다.

만약 움직이는 물질(빛)이라면 경로가 바뀌겠죠.


그동안 제가 생각해 왔던 중력의 근본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비지 어딘가에도 글이 있을듯)

우주는 밀도가 굉장히 높은 에너지 입자로 채워져(만들어져) 있다.

그런데 물질이란 것은 밀도가 낮은 에너지 입자이다.

따라서 우주의 고밀도 에너지 입자들이 밀도가 낮은 '물질'을 채우려고 계속

압력을 가한다. 

만약 두 물질이 가깝다면 그 사이에서 미는 힘보다 밖에서 미는 힘이 더 크기

때문에 물질은 점점 거리가 가까워진다.

중력이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인력'이 아니라 '척력'인 것이다.

(송유근도 이런 생각은 못했을 겁니다 ㅋ)

뱁스의 "우주 척력 이론"으로 모든 게 설명됩니다.


이를 응용하면 반중력 장치 또한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물질 자체가 고에너지를 가지면 자연스럽게 중력(우주 고밀도 에너지의 압력)을

벗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에너지 레벨 면에서 '열등한' 물질이 고에너지를 갖게 

되면 더 이상 우주 고밀도 에너지들이 물질을 밀어 제끼지 않습니다.

비행접시의 에너지 레벨을 우주 에너지 레벨과 동등하게 맞추는 순간 

비행접시에 가해지는 행성 중력이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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