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cookie () 날 짜 (Date): 2011년 06월 30일 (목) 오전 09시 04분 53초 제 목(Title): 파친코용 화폐... 일본에서 파친코는 도박이라기 보다는 국민오락이라고 할만하고 우리나라 PC방 만큼이나 흔하고 또 널리 이용된다. 그런데 알다시피 파친코는 법적으로는 현금을 시상할수 없으므로 현재는 기념품이나 카드 등으로 시상하고 좀 떨어진 환전소에서 현금으로 환전한다. 우리나라 성인오락실도 마찬가지로 문화상품권을 지급하고 별도 교환소에서 환전하기는 마찬가지다. 일본 파친코나 한국성인오락실이나 이 환전료가 사실상 주수입이다. 그런데 이 문화상품권등은 실제 상품으로 소비되는 경우가 드물고 사실상 오락실과 환전소 사이를 오갈 뿐이다. 그렇다면 굳이 기념품/카드/문화상품권을 사용할 필요가 있을까? 예를 들어 그걸 카지노 칩이나 뭐.. 돌멩이로 대체한다고 생각해보라 지금과 꼭같은 기능을 할 수 있다. 사실 현금이라는 것도 숫자가 적힌 종이쪼가리에 불과하지 않나? 만약 그 카지노칩이 위조가 극히 어렵고 전국적 파칭코점 어디서나 유통되기만 한다면 법적인 문제없이 파칭코점에서 사용할수 있을 것이다. 이건 전국 파칭코 업자들끼리 결의만 하면 되는 일이다. 한국에서도 굳이 문화 상품권 등 발행에 목을 매거나 하지 않고 상품권 발행 수수료도 절약할수 있을 거다. 그 파칭코 전용 화폐 액면은 1 원이 구슬 1개로 하면 되고 이건 일본엔화의 가치와 무관한 인플레 없는 화폐가 된다. 이걸로 파친코 협회는 엄청난 세뇨리지 이익을 누릴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