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6월 10일 (금) 오후 04시 40분 28초 제 목(Title): valken 이런 새끼가 진짜 쓰레기야 라임이 말한 어나니에 숨어서 남 까대는 그런 넘 말이지 전엔 가비지에서 자기 아디라도 내놓더니 이젠 숨어서 남 욕을 하는구나 ㄲㄲㄲㄲㄲ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