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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Nyawoo (바람~냐우)
날 짜 (Date): 2011년 06월 01일 (수) 오전 11시 22분 58초
제 목(Title): Re: 옥주현 안 불쌍? -_-;




그러게요. 저도 옥주현이 뭐가 어때서? 이렇게 생각했었는데,

어나니의 글을 읽고서 마음이 바뀌었습니다. <오캄의 면도날>이 생각나게

한다고 댓글에서 누가 그랬죠. 아주 날카로운 분석을 한 명문인 것

같아서 캡쳐를 해놓지 않을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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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아무개 (av0089) 



tv프로그램에 까지 분석을 칼을 가져다 대긴 좀 그렇지만,
국민의 관심 수준으로 볼 때, 김어준이 얘기한 것처럼,
대선 수준의 감정이입이 벌어지고 있어, 신정수가 조심조심해도
말이 나올 수 있는 상황인데... 

음모론이 나와서 사그라지지 않는건, 이번 이상한 모든 문제가
'pd가 옥주현이 뒤를 봐준다'는 가정만 하면 간단하게 이해
가능하기 때문이지. 그냥, 우연이다, 내부 룰이다, 원래 그렇다,
특혜를 준것이 아니다... 이렇게 이해해주는 것보다는 pd가
옥주현이 뒤를 봐주기 위해서..

옥주현의 엔리오모네꼬네? 협연일자 16일을 피하기 위해서 
한주 녹화를 쉬었고, 옥주현이 별로 없는 히트곡을 티 안내게
감싸줄려구 경연전 공연을 없앴고, 옥주현이 지명한 개그맨
송은이를 매니저로 영입했고, 박정현이 원했지만 거절되었던
오케스트라도 미니 버전으로나마 옥주현에게 허락이 되었고,
새가수에게 공연때만 주어지던 6,7번 등 배분이 공연이 없다는
이유로 경연에 배정되었고, 옥주현의 편집분에서만 다른 가수에게서
감동받는 사람의 클립이 끼워 사용된 점.....

모든게 간단한 가정으로 이해가 되니깐... 사그러들수 없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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