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cookie () 날 짜 (Date): 2011년 05월 31일 (화) 오후 11시 00분 20초 제 목(Title): Re: 지상의 공룡은 어데가고 새만 남았나? 공룡이 무슨 짧은 시대, 일부 지방에만 수소 존재했던 로컬 변이종이나 희귀종도 아니고 가히 한 지질시대를 거의 지배했다고 해도 좋은 다양한 우점종들인데 그게 단지 확률 놀음으로 멸종하고 말고 할 개체수나 종의 다양성이 아니지요. 만약 fitness 의 정도, 종의 성공척도를 "개체수*에너지 소비" 또는 총 개체 중량의 sum의 비율으로 한다면 공룡 vs 포유류의 sum 비율이 소행성 충돌 전후로 큰 변화가 있을텐데 이게 운만으로 세계적 규모, 지질역사적 규모로 변화할순 없지요. 운은 개체수나 종의 수가 작을 때나 적용가능한거지 이정도 규모면 필연이라고 봐야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