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cookie () 날 짜 (Date): 2011년 05월 27일 (금) 오전 01시 22분 49초 제 목(Title): Re: 종말론(휴거) 날짜... > 태양이 폭발하는 경우나 차기 빙하기를 고려하면 몇 만년으로 늦출 수도 > 있는데 째째하게 50년 연기하십니까? 제가 임의로 50년을 연기한게 아니고 역사상 최고의 과학자중에 한분이 오랫동안 심혈을 기울여 연구한 과학적인 연구결과가 그렇게 나왔다니까요? 보도는 마치 뉴턴이 2060년을 종말의 해로 점찍은 거 같이 나왔는데 실제 뉴턴의 연구내용은 2060년까지 현시대가 계속되므로 종말이 올수 없으니 종말이 가장 빨리와도 2060 이전에는 올수 없다는 식으로 기술되어 있습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6/18/2007061800500.html 뉴턴, "2060년 세계 멸망" 예언 연합뉴스 근대 물리학과 천문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인류 최고의 과학자 아이작 뉴턴이 개인적으로 2060년에 이 세계가 멸망할 것으로 예언한 것으로 드러났다. 뉴턴은 1704년에 친구에게 보낸 편지에서 이런 생각을 밝혔다. 이 편지는 17일 예루살렘에서 공개 전시됐다. 뉴턴이 세계 멸망을 예측한 근거는 구약성서의 예언서 중 하나인 다니엘서다. 그는 다니엘서의 내용을 토대로, 프랑크 왕 샤를마뉴가 대제에 올라 신성로마제국의 기원을 이루게 되는 서기 800년 부터 정확히 1천260년 후에 세상이 끝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편지는 예루살렘의 헤브루대학이 열고 있는 ‘뉴턴의 비밀’ 전시회에 나온 것이다. 과학자들의 친필 원고를 수집하는 수집가가 대학에 기증한 뉴턴 자신의 기록 자료 중 일부이다. 대학측은 이 편지가 전시회에서 공개된 것은 1969년 이후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뉴턴은 17세기 후반에 물리학과 역학 체계를 확립해 근대 과학 혁명을 이끌고 20세기에 상대성 이론과 양자 역학이 나올 때 까지 현대 과학의 토대를 마련했던 최고의 과학자였다. 그는 성서의 내용을 연대기적으로 입증하고 연금술의 신비주의를 규명하는 데에도 관심이 많았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1670년대에 4년간의 연구결과물로 연금술에 관한 저작을 발표하기도 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