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cookie () 날 짜 (Date): 2011년 05월 20일 (금) 오후 12시 18분 36초 제 목(Title): 라면, 햄버거 몸에 해롭지 않다. 어쩐지 기자가 라면회사의 찬조라도 받은 거 같지만 기본적으론 교수의 주장에 수긍하나 문제는 라면을 먹게되면 짜기 때문에 다른 반찬을 잘 먹지않게 됨. 라면도 밥처럼 다른 반찬과 같이 골고루 먹으면 해로울 이유가 없음. 라면의 소금과 고추만 줄이면 건강 문제가 있는 건 아님. 그래서 일반라면 1개 + 스프 1개 + 사리면 = 2인분 라면을 끓여 먹음. http://www.fnnews.com/view?ra=Sent1301m_View&corp=fnnews&arcid=110520095915&cDateYear=2011&cDateMonth=05&cDateDay=20 식품독성 전문가 최석영교수 “된장보다 라면이 몸에 좋아” [인터뷰] 기사입력2011-05-20 10:06기사수정 2011-05-20 10:15 몸에 안 좋은 음식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때마다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인스턴트 식품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라면은 자극적이고 나트륨 함량이 많다는 이유로 많이 먹어선 안될 음식으로 꼽힌다. 그런데 라면이 좋은 식품이라고 주장하는 교수가 있어 화제다.울산대학교 식품영양학과의 최석영 교수가 그 주인공이다. 최 교수는 서울대학교에서 약학을 전공하고 카이스트에서 생물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식품독성 전문가다. 그런 그가 ‘라면은 우리의 몸에 좋은 음식’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며 ‘라면예찬’에 나선 까닭은 무엇일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