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a drifter) 날 짜 (Date): 2011년 05월 15일 (일) 오후 04시 16분 31초 제 목(Title): Re: 진짜와 가짜 쿠키님부터 무슨 광신적인 종교, 그니까 광신적인 개신교/ 유대교/이슬람교 분파 같은 것 중 하나를 믿고나서 다시 말씀하시면 저도 좀 고려해 볼께요. 그런 종교에서 믿는 신이 궁극적으로 가짠지 진짠지 인식 범위에서 구별이 안 되는 건 아실테니... ^^ ============================================== 아니죠. 가짜인지 진짜인지 구분이 안 되는데, 신을 믿는 행위는 나를 매우 피곤하게 하죠. 그러니 안 믿는 거죠. *~~*~~* 위의 제 요구(? ^^)에 대한 쿠키님의 응답도 사실은 dax93님과 같은 내용이죠. 좋으면 믿고 아님 안 믿고... 그래서 제가 이렇게 답했던 거예요. 잘 생각해 보시길... ^^ >뭡니까? 좋으면 믿겠다니... 일단 믿고 생각해야 하는 거죠. >가짜를 뭐라는 게 안 좋으니까 뭐라는 거잖아요. ............................................................................... a drifter off to see the world there's such a lot of world to s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