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Nyawoo (바람~냐우) 날 짜 (Date): 2011년 05월 10일 (화) 오후 12시 40분 16초 제 목(Title): Re: 나가수? 이번 나가수 출연자들이 예를 들면 위탄 심사위원들에게 평가를 받았다면 어땠을까? 가창력이야 인정을 받았겠지만, 감정 표현이 지나치다고 다들 한소리씩 들었겠지. 그래서 이번 회 보고 난 감상이... 간단하게 음식에 비유하면, 조미료 잔뜩 쳐서 맛 낸 음식을 먹고난 기분이다. 먹음직스럽기는 했는데, 먹고나니 왠지 느끼한 뒷맛... 사람들이 열광하지 않냐고? 조미료에 설탕으로 맛 낸 음식점에 몰려가 줄 서서 먹는 게 대한민국이잖아. 뭘 새삼스럽게... ==== 제가 생각하고 있던 것을 어쩌면 이렇게 적절한 비유를 써서 풀어주셨는지 감탄스러울 뿐입니다. 조미료 잔뜩 쳐서 맛 낸 음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