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cookie () 날 짜 (Date): 2011년 04월 13일 (수) 오전 05시 20분 09초 제 목(Title): 보안지원인제도... 위에 현대캐피털 해킹 사고에 대한 대책글에서 언급한 보안 개발자의 명칭을 어떻게 할까 고민 했는데 참으로 참신한(^^) 생각이 났다. "보안 지원인". 금융기관은 10만명 이상의 개인정보를 보관하는 기업과 일반 기업은 고객 100만명 이상인 경우에 보안 지원인을 의무 고용하고 고객 100만명당 1인을 추가 고용하여야 한다. 보안지원인의 자격은 전산관련 기사자격 취득후 전산 경력 10년이상으로 기존 보안지원인 자격자 의 감독 하에 5년 이상 보안업무에 수련을 받고 종사한 자로서 자격 시험을 통과하고 보안지원인 조합에서 선정한 보안지원인으로 5인으로 구성된 자격심사위의 심사를 만장일치로 통과한 자에게 자격을 부여한다. (경과 규정도 필요) --------------------------- 아래 기사는 위글과 아무런 관련 없음. 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10412/36368669/1 “변호사 밥그릇 챙기기” 재계 뒤늦게 대책 부심 ■ 준법지원인제 국무회의 통과 파장 《 준법지원인 의무채용 내용을 담은 상법 개정안이 12일 국무회의에서 통과됨에 따라 1년 뒤면 ‘일정 규모 이상’의 기업들이 준법지원인을 두게 됐다. 민감한 문제인 ‘일정 규모’는 일단 대통령령으로 유보돼 준법지원인제가 기업 경영에 미칠 파장을 정확하게 가늠하기는 어렵다. 이날 기업들은 “‘옥상옥(屋上屋)’의 규제를 새로 만들어 변호사 밥그릇만 챙겨주게 됐다”며 불만을 터뜨렸다. 반면 이 제도의 도입을 꾸준히 주장해온 변호사단체들은 “기업의 준법의식과 경영투명성을 높이면 수익성도 높아진다”고 거듭 강조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