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a drifter) 날 짜 (Date): 2011년 04월 11일 (월) 오후 03시 06분 14초 제 목(Title): Re: 48÷2(9+3) = ? >뭐가 정답인지는 제쳐두고, >어떤게 자연스레 읽히는가... 라는 관점에서 2(not 288)에 한표. > >ps. 전 coding convention 안따르는 코드는 잘 못읽습니다. syntax는 개뿔 compiler나 interpreter마다 세부적인 부분에서는 수식을 해석하는 방법이 다르죠. 그게 해당 compiler/interpreter가 사람의 자연스러운 인식보다 더 엄밀하기 때문일 수도 있고, 해당 compiler/interpreter의 수식 해석에 bug이 있기 때문일 수도 있고... 이 문제에서도 기계마다 또는 상황마다 해석이 다른 사례가 나오지 않습니까? 다른 사람의 이상한 code가 잘 작동했다면, 그 사람의 환경 그니까 그 사람이 쓰는 compiler/interpreter에서는 그게 자연스러웠고 그게 coding convention이었다는 뜻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뭐가 '자연스레 읽히는'인지 뭐가 coding convention 인지 세부적인 부분까지 엄밀하게(!) 적용할 수 있는 concensus 라는 게 있을 수 있겠어요? "자연스러운 coding convention에 따른다"는 생각 자체가 자기 환경 기준으로 판단하는 안일한 생각인 거죠. @'개뿔'이라는 표현은 신중하지 않은 판단에 익숙한 사람들이 자주 쓰는 표현인가 보군요? 처음에는 뭔가 했는데, 위의 두 사례를 보니 자연스레(!) 이렇게 판단 되네요 -_-; ............................................................................... a drifter off to see the world there's such a lot of world to s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