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3월 18일 (금) 오후 03시 49분 01초 제 목(Title): Re: 여성 가정부 판정승 과거 구단 운영이 적자라고 하지만 최근 구단들은 대부분 흑자로 치솟는 중계권료 배분과 입장권 수익은 구단 운영비의 70%까지 육박하고 여기에 기타 수익이나 스폰 비용 등의 상승으로 실제 흑자 중 허나 야구 구단은 흑자라는 사실을 숨기고. 흑자면 모회사의 지원이 끊기는 상황인지라. 암튼, 야구의 최근 인기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지요. __________________ http://news.sportsseoul.com/read/baseball/909543.htm 2007~2009년 영업현황인데 온라인 게임에 이용을 한다는 가정을 할 경우 네오위즈가 들어오면 프로야구를 통해서 흑자도 가능하겠네요 네오위즈 관련 3사의 최근 3년 영업이익 실적을 보게 되면 (단위:억 2010년은 3분기까지) 네오위즈 -102 84 168 네오위즈게임즈 358 767 767 네오위즈인터넷 40 56 43 합계 296 907 979 엔씨소프트에 비하면 최근 3년 영업이익이 1/2 정도지만, 인터넷을 이용한 사업을 고려한다면 네오위즈도 진출할만하네요. 창단보단 인수가 더 싸니깐 넥센을 인수해서 진출하면 좋을 듯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